아직도 많은 반려동물이 버려집니다. 새끼를 낳으라고 만든 철창에 갇혀서, 최소한의 사료만 먹으며 평생을 보내는 개들도 아직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죽으면 쓰레기봉지나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일도 드물지 않고, 학대 뉴스도 여전히 심심찮게 나옵니다.
포우로드는 이런 일을 줄여보자고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게 되면, 그리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서로 때문에 진짜 행복해지면, 이 문제들이 조금씩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대단한 캠페인보다는 그렇게 만드는 장치를 실제로 만드는 쪽을 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