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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파트너

보호소가 실제로
쓰는 화면입니다

준비하고, 만나고, 함께 결정합니다. 신청 전 준비부터 직접 만남과 최종 결정까지, 아래는 그 과정에서 보호소가 실제로 보게 되는 화면입니다.

견생사주

이 아이는 어떤 성격일까

포우로드에 올라온 아이에게는 사주 풀이가 하나씩 붙습니다. 견종을 몰라도, 나이가 정확하지 않아도 나옵니다. 보호소 아이 풀이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입점하시면 보호 중인 아이들도 이렇게 올라갑니다.

파트너 도구

엑셀을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명단은 붙여넣으면 끝입니다

쓰시던 엑셀에서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사진은 파일 이름을 보고 알아서 짝을 찾아갑니다. 붙여넣었다고 바로 공개되지는 않으니, 준비된 아이만 골라서 내보내면 됩니다.

누가 만나러 다녀갔는지 보입니다

신청자마다 만남이 확인됐는지, 마지막 방문이 언제인지 한 줄로 뜹니다. 확정하면 나머지 신청은 알아서 정리됩니다.

어느 칸에 누가 있는지

동과 칸을 그대로 옮겨두고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보호 기한이 가까운 아이는 먼저 눈에 띄게 올려둡니다.

방문 확인은 한 번 누르면 끝

찾아온 사람이 기록을 남기면 목록에 뜹니다. 맞다고 눌러주시면 발자국 하나가 쌓입니다. 확인은 왔다는 사실만 인정하는 것이지 입양에 동의하는 게 아닙니다.

안전장치

준비와 만남으로 충동을 거릅니다

준비여정을 끝내지 않으면 신청 버튼 자체가 열리지 않습니다. 신청한 뒤에는 아이를 직접 만나고, 보호소와 함께 입양을 결정합니다.

  1. 신청 전

    준비여정

    생활, 돈, 시간, 마음. 네 가지를 스스로 점검하고 서약까지 씁니다.

  2. 신청

    만나러 가겠다는 약속

    심사 요청이 아닙니다. 14일 안에 찾아오지 않으면 자리를 비웁니다.

  3. 신청 후

    직접 만남

    보호소에서 방문 사실을 확인하고 서로 알아갑니다.

  4. 확정

    입양 확정

    서로 알아본 뒤에 성사됩니다.

발자국은 회원이 혼자 찍을 수 없습니다. 보호소에서 확인해야 하나가 됩니다. 방문 기록은 만남의 사실을 남기며, 입양 여부는 서로 대화한 뒤 함께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