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파트너
그날을 미리
알리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이 떠났을 때 종량제 봉투 말고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평소에는 화면 어디에도 알림이나 배지를 띄우지 않습니다. 필요한 날이 오면, 그때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원칙
평소엔 조용히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배지도 알림도 없습니다.
그날이 오면 그때 열립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장묘업체 파트너가 하실 일은 접수와 일정, 완료 기록. 이 셋이 전부입니다.
하시는 일
세 가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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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업체 정보와 가격표
시설 정보와 가격표를 등록·수정합니다. 실제 청구액과 다르게 게시하지 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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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예약 접수와 일정 확정
회원의 예약 요청을 접수하면서 일시가 함께 확정됩니다. 접수만 해두고 일정을 비워두는 상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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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완료 기록
서비스가 끝나면 완료를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정산의 기준이 됩니다.
수수료
성사된 건에만 붙습니다
중개수수료는 성사액의 5%입니다. 기준 금액은 예약 시점에 서비스에 기록된 견적 금액으로 고정됩니다. 회원에게는 별도로 부담시키지 않습니다.
요율
5%
회원 부담
없음
매월 성사된 건을 집계해 명세를 보내드리고,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장묘 중개·정산정책에 정리해두었습니다.